倭狗조센
그래 단군의 조선이 있었지
주몽의 고려도 있었어
온조와 부류 백제도 있었네
박혁거세의 신라만 있었나
대조영의 발해도 있었고
하남성 왕건의 고려도 있었지
이성계의 조선까지
조선에서 시작해 조선으로
당당하게 흘러왔지 그렇게
드디어 韓섞인 국호인
대한제국이 잠시 고개를 들다
倭狗에게 목덜미를 덜컥 물렸네
일부 광견병에 걸린 조센징이
진짜 조선을 물어 뜯었지
아직도 뜯고 있는 중이네
조선이라 불리는 倭狗조센
역사는 뻔뻔하게 흐르고 있지
정말 뻔뻔하게 잘도 흘러만 가
4344 默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