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람

 

 

아주 애린 겨울바람이 불어옵니다

이 겨울 매서운 바람 모두 껴안을 나이가 됐지요

한 때는 어머니의 따뜻한 품에서 추위를 비켜갔는데

이젠 어느 누구도 대신 막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어머니의 온기가 멀어질수록 더 추워집니다  默月

'詩와 時'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친구 둘  (0) 2011.01.20
친구  (0) 2011.01.20
사랑 메뉴 Ⅱ  (0) 2011.01.19
사랑 메뉴  (0) 2011.01.19
그들만의 세상  (0) 2011.01.18

+ Recent posts